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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폭염 이어져…내륙 곳곳 소나기
입력 2016.08.05 (23:37) 수정 2016.08.05 (23:43)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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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폭염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서울은 36도로 사흘째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는데요.

주말 동안에도 폭염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 35도, 모레는 34도로 예상됩니다.

하늘에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한 햇볕 때문에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도 높겠습니다.

곳곳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경기 남부, 충남, 전라 내륙에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영남 지방도 폭염이 이어지겠는데요, 대구의 낮 기온 35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 동안 이어지는 폭염에 어느 때보다 체력 관리에 더욱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주말 내내 폭염 이어져…내륙 곳곳 소나기
    • 입력 2016-08-05 23:39:26
    • 수정2016-08-05 23:43:28
    뉴스라인
오늘은 폭염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서울은 36도로 사흘째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하고 있는데요.

주말 동안에도 폭염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 35도, 모레는 34도로 예상됩니다.

하늘에는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한 햇볕 때문에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도 높겠습니다.

곳곳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경기 남부, 충남, 전라 내륙에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영남 지방도 폭염이 이어지겠는데요, 대구의 낮 기온 35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 동안 이어지는 폭염에 어느 때보다 체력 관리에 더욱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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