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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논 타작물 전환 올해 목표 초과 달성”
입력 2016.08.10 (08:14) 경제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 균형을 맞추기 위한 올해 논 타작물 전환 실적이 목표(1만3천ha)를 초과달성한 1만3,714ha(105%)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3만ha 가운데 자연감소가 예상되는 1만7천ha를 제외한 목표 면적에 대한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주요 품목별 전환면적은 콩 2,771ha(20.2%), 사료작물 2,229ha(16.3%), 인삼 708ha(5.2%), 고추 702ha(5.1%), 감자 545ha(4.0%) 등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3만ha와 별도로 2018년까지 5만2천ha를 추가로 감축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 농식품부 “논 타작물 전환 올해 목표 초과 달성”
    • 입력 2016-08-10 08:14:32
    경제
농림축산식품부는 쌀 수급 균형을 맞추기 위한 올해 논 타작물 전환 실적이 목표(1만3천ha)를 초과달성한 1만3,714ha(105%)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3만ha 가운데 자연감소가 예상되는 1만7천ha를 제외한 목표 면적에 대한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주요 품목별 전환면적은 콩 2,771ha(20.2%), 사료작물 2,229ha(16.3%), 인삼 708ha(5.2%), 고추 702ha(5.1%), 감자 545ha(4.0%) 등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올해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3만ha와 별도로 2018년까지 5만2천ha를 추가로 감축해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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