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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흥 11시부터 폭염경보 발효
입력 2016.08.10 (11:25) 수정 2016.08.10 (11:37) 사회
수도권기상청은 오늘(10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 안산, 시흥 등 2개 시에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를 경보로 상향 조정했다.

이로써 김포시를 제외한 경기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폭염경보로 바뀐 안산, 시흥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 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하다가 주말부터 낮 최고기온이 1도씩 떨어져 다음 주 초에는 31도 정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경기 안산·시흥 11시부터 폭염경보 발효
    • 입력 2016-08-10 11:25:59
    • 수정2016-08-10 11:37:52
    사회
수도권기상청은 오늘(10일)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 안산, 시흥 등 2개 시에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를 경보로 상향 조정했다.

이로써 김포시를 제외한 경기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폭염경보로 바뀐 안산, 시흥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된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 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하다가 주말부터 낮 최고기온이 1도씩 떨어져 다음 주 초에는 31도 정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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