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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8.10 (17:36) 수정 2016.08.10 (17:3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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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알파고’…미래 사업에 2조 투입

정부가 선진국 수준의 인공 지능, 이른바 '한국형 알파고'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포켓몬고 게임의 토대가 된 증강 현실과 자율 주행차 등 미래 먹거리 사업에 2조 원 이상이 투입됩니다.

펜싱 박상영 金…축구 새벽 ‘멕시코戰’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리나라에 3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내일 새벽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놓고 결전에 나섭니다.

환율 1,100원 아래로…14달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이 1년여 만에 '1,100원 선' 아래로 떨어지며 1,095원 40전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14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온열질환자 1,237명…‘역대 최다’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올들어 지난 8일까지 전국에서 1,237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목숨을 잃은 환자도 10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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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0 16:58:59
    • 수정2016-08-10 1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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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알파고’…미래 사업에 2조 투입

정부가 선진국 수준의 인공 지능, 이른바 '한국형 알파고'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도 포켓몬고 게임의 토대가 된 증강 현실과 자율 주행차 등 미래 먹거리 사업에 2조 원 이상이 투입됩니다.

펜싱 박상영 金…축구 새벽 ‘멕시코戰’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극적인 역전승으로 우리나라에 3번째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축구 대표팀은 내일 새벽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놓고 결전에 나섭니다.

환율 1,100원 아래로…14달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이 1년여 만에 '1,100원 선' 아래로 떨어지며 1,095원 40전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14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온열질환자 1,237명…‘역대 최다’

계속되는 폭염 속에 올들어 지난 8일까지 전국에서 1,237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목숨을 잃은 환자도 10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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