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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8.10 (18:59) 수정 2016.08.10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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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박상영 ‘기적의 金’…축구, 멕시코전 ‘필승’

올림픽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리나라 세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2연속 메달 도전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은 내일 새벽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정치권도 “전기 요금 누진제 개편해야”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둘러싼 불만이 커지자, 정치권도 개편 요구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현행 최고 11.7배인 누진 배율을 1.4배로 완화하는 법안 등이 발의될 예정입니다.

어린이집 차량에 치여 2살 남아 숨져

전남 여수에서 어린이집에 등원하던 2살 남자아이가 원장이 운전하던 통학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인솔교사도 있었지만 사고를 막지 못했습니다.

“내일·모레 더 더워”…온열질환 역대 최고

지칠 줄 모르는 폭염의 기세는 내일과 모레 더 심해지다가 다음 주에나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온열질환자 수는 천2백 명을 넘기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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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0 18:23:43
    • 수정2016-08-10 19:06:02
    뉴스 7
펜싱 박상영 ‘기적의 金’…축구, 멕시코전 ‘필승’

올림픽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리나라 세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2연속 메달 도전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은 내일 새벽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정치권도 “전기 요금 누진제 개편해야”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둘러싼 불만이 커지자, 정치권도 개편 요구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현행 최고 11.7배인 누진 배율을 1.4배로 완화하는 법안 등이 발의될 예정입니다.

어린이집 차량에 치여 2살 남아 숨져

전남 여수에서 어린이집에 등원하던 2살 남자아이가 원장이 운전하던 통학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인솔교사도 있었지만 사고를 막지 못했습니다.

“내일·모레 더 더워”…온열질환 역대 최고

지칠 줄 모르는 폭염의 기세는 내일과 모레 더 심해지다가 다음 주에나 누그러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온열질환자 수는 천2백 명을 넘기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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