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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6.08.10 (20:22) 수정 2016.08.10 (20:2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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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전승’ 박상영…에페 사상 첫 금메달

올림픽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기적 같은 역전승으로 에페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펜싱 종목 중 가장 어렵다는 에페가 어떤 종목인지 왜 역전이 어려운지도 알아봅니다.

축구, 내일 멕시코전…양궁 16강서 첫 남북대결

축구대표팀이 내일 새벽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놓고 운명의 승부를 벌입니다. 양궁 개인전 16강에 합류한 장혜진은 북한의 강주은과 첫 남북대결을 펼치고, 진종오는 주 종목인 50m 공기 권총에 출전합니다.

안보리 ‘北 규탄 성명’, 中 이견으로 무산

유엔 안보리가 북 탄도미사일의 일본 배타적경제수역 침범에 대해 규탄성명을 채택하려 했지만, 중국의 이견으로 무산됐습니다. 한미일 3국의 대북 억제 전략 선회 움직임 알아봅니다.

‘자율주행·경량소재’에 1조 원 투자

정부가 자율주행과 경량소재에 약 1조원을 투자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주 38.2도…폭염·열대야 언제까지?

경주가 38.2도로 올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처음으로 내륙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지다 다음 주 중반에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 [8월 10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6-08-10 20:03:12
    • 수정2016-08-10 20: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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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역전승’ 박상영…에페 사상 첫 금메달

올림픽 남자 펜싱의 박상영이 기적 같은 역전승으로 에페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펜싱 종목 중 가장 어렵다는 에페가 어떤 종목인지 왜 역전이 어려운지도 알아봅니다.

축구, 내일 멕시코전…양궁 16강서 첫 남북대결

축구대표팀이 내일 새벽 멕시코와 8강 진출을 놓고 운명의 승부를 벌입니다. 양궁 개인전 16강에 합류한 장혜진은 북한의 강주은과 첫 남북대결을 펼치고, 진종오는 주 종목인 50m 공기 권총에 출전합니다.

안보리 ‘北 규탄 성명’, 中 이견으로 무산

유엔 안보리가 북 탄도미사일의 일본 배타적경제수역 침범에 대해 규탄성명을 채택하려 했지만, 중국의 이견으로 무산됐습니다. 한미일 3국의 대북 억제 전략 선회 움직임 알아봅니다.

‘자율주행·경량소재’에 1조 원 투자

정부가 자율주행과 경량소재에 약 1조원을 투자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경주 38.2도…폭염·열대야 언제까지?

경주가 38.2도로 올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한 가운데 처음으로 내륙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더위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지다 다음 주 중반에 누그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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