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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전국 찜통, 당분간 맹렬한 폭염
입력 2016.08.10 (21:58) 수정 2016.08.10 (22:1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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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건강 관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올 여름 온열 질환자수가 천 2백30명이 넘어 2011년 집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오늘(10일) 경주의 낮 기온은 무려 38.2도로 올해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서울도 34.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1일)도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등 행동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기가 심한 정오부터 오후 다섯 시 사이에는 최대한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게 더 좋습니다.

내일(11일) 수도권과 충청도는 대체로 맑겠고 낮 동안 햇볕이 강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26도, 낮 기온은 35도로 오늘(10일)과 비슷하겠습니다.

강원도는 한낮에 춘천 35도 등으로 오늘(10일)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영남은 열대야와 한낮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호남은 맑은 가운데 한낮에 광주 36도, 제주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까지는 폭염이 이어지다가 광복절인 다음 주 월요일(15일)부터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내일도 전국 찜통, 당분간 맹렬한 폭염
    • 입력 2016-08-10 22:00:12
    • 수정2016-08-10 22:12:34
    뉴스 9
폭염에 건강 관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올 여름 온열 질환자수가 천 2백30명이 넘어 2011년 집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오늘(10일) 경주의 낮 기온은 무려 38.2도로 올해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서울도 34.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1일)도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등 행동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기가 심한 정오부터 오후 다섯 시 사이에는 최대한 바깥 활동을 자제하는 게 더 좋습니다.

내일(11일) 수도권과 충청도는 대체로 맑겠고 낮 동안 햇볕이 강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26도, 낮 기온은 35도로 오늘(10일)과 비슷하겠습니다.

강원도는 한낮에 춘천 35도 등으로 오늘(10일)보다 조금 더 높겠습니다.

영남은 열대야와 한낮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호남은 맑은 가운데 한낮에 광주 36도, 제주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까지는 폭염이 이어지다가 광복절인 다음 주 월요일(15일)부터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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