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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에 감동까지…최병철 해설 ‘화제’
입력 2016.08.10 (23:25) 수정 2016.08.11 (00:35)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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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상영 선수의 경기 내용만큼이나 최병철 KBS 펜싱 해설위원의 숨 막히는 해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함께 경기에 나선듯 실감 나는 해설, 다시 들어보시죠.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14대 14, 동점을 만드는 순간 일명 '호흡곤란' 해설로 숨막히는 순간을 담아냅니다.

그리고 금메달을 확정하자, 외마디 외침의 흥분된 순간이 계속되자 옆에 있던 캐스터도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페이스북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우승 당시 중계석을 촬영한 영상에서도 드라마 대사로 재미를 빼놓지 않습니다.

4강전에서도 신바람 해설로 웃음을 자아냈던 최위원의 남다른 입담.

선수단의 메달 소식 못지않게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 재미에 감동까지…최병철 해설 ‘화제’
    • 입력 2016-08-10 23:31:22
    • 수정2016-08-11 00:35:45
    뉴스라인
<앵커 멘트>

박상영 선수의 경기 내용만큼이나 최병철 KBS 펜싱 해설위원의 숨 막히는 해설이 화제가 됐습니다.

함께 경기에 나선듯 실감 나는 해설, 다시 들어보시죠.

이정화 기자입니다.

<리포트>

14대 14, 동점을 만드는 순간 일명 '호흡곤란' 해설로 숨막히는 순간을 담아냅니다.

그리고 금메달을 확정하자, 외마디 외침의 흥분된 순간이 계속되자 옆에 있던 캐스터도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페이스북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우승 당시 중계석을 촬영한 영상에서도 드라마 대사로 재미를 빼놓지 않습니다.

4강전에서도 신바람 해설로 웃음을 자아냈던 최위원의 남다른 입담.

선수단의 메달 소식 못지않게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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