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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6.08.15 (06:00) 수정 2016.08.15 (07:2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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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광복절…여야 의원 독도 방문

71주년 광복절인 오늘, 여야 국회의원 10명이 독도를 방문합니다. 일본 측이 유감을 표명했지만 의원들은 통상적인 의정 활동이라고 일축했습니다.

“日, 세균무기로 美 본토 공격 계획”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미국 본토를 겨냥한 세균 무기를 개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본군은 부산에서 실제 살상 실험까지 했습니다.

국방부, ‘사드 배치’ 제3 후보지 답사

국방부 사드 배치 담당자들이 최근 제3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성주군 내 다른 후보지를 방문했습니다. 기존 예정지보다 해발고도가 2배 가까이 높고, 민가와 떨어져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자 배구 조 3위로 8강…남자 탁구 4강 진출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이 카메룬을 꺾고 조 3위로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 남자탁구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스웨덴에 승리해, 올림픽 3회 연속 4강에 올랐습니다.

‘22년 만의 폭염’ 이번 주 계속…낮 기온 최고 35도

22년 만에 가장 극심한 올 여름 폭염은 이번주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대구 35도, 광주 34도, 서울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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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5 05:33:36
    • 수정2016-08-15 07:20:31
    뉴스광장 1부
71주년 광복절…여야 의원 독도 방문

71주년 광복절인 오늘, 여야 국회의원 10명이 독도를 방문합니다. 일본 측이 유감을 표명했지만 의원들은 통상적인 의정 활동이라고 일축했습니다.

“日, 세균무기로 美 본토 공격 계획”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미국 본토를 겨냥한 세균 무기를 개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본군은 부산에서 실제 살상 실험까지 했습니다.

국방부, ‘사드 배치’ 제3 후보지 답사

국방부 사드 배치 담당자들이 최근 제3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성주군 내 다른 후보지를 방문했습니다. 기존 예정지보다 해발고도가 2배 가까이 높고, 민가와 떨어져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자 배구 조 3위로 8강…남자 탁구 4강 진출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이 카메룬을 꺾고 조 3위로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 남자탁구 대표팀은 단체전에서 스웨덴에 승리해, 올림픽 3회 연속 4강에 올랐습니다.

‘22년 만의 폭염’ 이번 주 계속…낮 기온 최고 35도

22년 만에 가장 극심한 올 여름 폭염은 이번주에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대구 35도, 광주 34도, 서울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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