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도 무더위 이어져, 곳곳 소나기 소식
입력 2016.08.15 (06:14) 수정 2016.08.15 (07:38)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어제 내린 소나기로 중부 지방은 기온이 다소 내려가면서 폭염 경보가 주의보로 약화된 상태입니다.

영동 지역은 폭염 특보가 해제됐는데요.

중부 지방에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여전히 무덥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33도까지 오르겠고, 폭염 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남부 지방은 대부분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대전 34도 대구 35도 예상됩니다.

무더위는 역시 쉽게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의 낮 기온 34도 예상되고 주 후반 들어서 무더위가 꼬리를 내리겠습니다.

오늘 일부 남부 지방과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이 부는 강원 동해안은 낮 동안에, 영남 동해안은 오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상태고, 동해안은 구름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차츰 구름 많아지겠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부산의 기온은 29.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남부를 중심으로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오늘도 무더위 이어져, 곳곳 소나기 소식
    • 입력 2016-08-15 06:18:18
    • 수정2016-08-15 07:38:35
    뉴스광장 1부
어제 내린 소나기로 중부 지방은 기온이 다소 내려가면서 폭염 경보가 주의보로 약화된 상태입니다.

영동 지역은 폭염 특보가 해제됐는데요.

중부 지방에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여전히 무덥겠습니다.

서울은 오늘 33도까지 오르겠고, 폭염 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남부 지방은 대부분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대전 34도 대구 35도 예상됩니다.

무더위는 역시 쉽게 물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의 낮 기온 34도 예상되고 주 후반 들어서 무더위가 꼬리를 내리겠습니다.

오늘 일부 남부 지방과 강원 영서, 충남 서해안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동풍이 부는 강원 동해안은 낮 동안에, 영남 동해안은 오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상태고, 동해안은 구름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차츰 구름 많아지겠고,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지금 부산의 기온은 29.3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남부를 중심으로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