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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양계장서 화재…닭 6만 마리 폐사
입력 2016.08.15 (07:18) 사회
어제(14일) 저녁 7시 30분쯤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6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2시간 만에 꺼졌고 양계장 한 동이 완전히 타는 등 2억 6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평택 양계장서 화재…닭 6만 마리 폐사
    • 입력 2016-08-15 07:18:46
    사회
어제(14일) 저녁 7시 30분쯤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6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2시간 만에 꺼졌고 양계장 한 동이 완전히 타는 등 2억 6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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