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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8.15 (18:59) 수정 2016.08.15 (19:59)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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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北, ‘통일 시대’ 동참해 달라”

광복절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을 향해 "새로운 한반도 통일 시대를 여는 데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이뤄내자"고 당부했습니다.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정부 “반성 보이라”

패전일을 맞은 일본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보내고, 각료와 의원 수십 명이 참배를 강행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유감 표명과 함께,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판정 논란’ 김현우 銅…남자 탁구 ‘4강행’

레슬링의 김현우가 편파 판정 논란을 딛고 값진 올림픽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배구는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맞붙게 됐고, 4강에 오른 남자 탁구는 세계 최강 중국과 단체전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합니다.

볼트, 사상 첫 ‘100m 3연패’…계속되는 도전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남자 육상 100미터에서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볼트는 남은 200미터와 400미터 계주에서도,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이라는 대기록 도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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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5 19:00:43
    • 수정2016-08-15 19:59:00
    뉴스 7
박 대통령 “北, ‘통일 시대’ 동참해 달라”

광복절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을 향해 "새로운 한반도 통일 시대를 여는 데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이뤄내자"고 당부했습니다.

아베, 야스쿠니에 공물…정부 “반성 보이라”

패전일을 맞은 일본은,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보내고, 각료와 의원 수십 명이 참배를 강행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유감 표명과 함께,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판정 논란’ 김현우 銅…남자 탁구 ‘4강행’

레슬링의 김현우가 편파 판정 논란을 딛고 값진 올림픽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배구는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맞붙게 됐고, 4강에 오른 남자 탁구는 세계 최강 중국과 단체전 결승 티켓을 놓고 격돌합니다.

볼트, 사상 첫 ‘100m 3연패’…계속되는 도전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남자 육상 100미터에서 사상 첫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 볼트는 남은 200미터와 400미터 계주에서도,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이라는 대기록 도전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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