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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틈새 운동’…“계단으로 건강·몸매 가꿔요”
입력 2016.08.15 (21:47) 수정 2016.08.15 (22:08) 뉴스9(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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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습관, '계단 오르기' 열풍이 뜨겁습니다.

스케쥴에 쫓기는 연예인들도,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데요.

계단 오르기로 건강도 챙기고, 몸매까지 가꾸는 연예인들을 신선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녹취> "이거 전신운동! 땀 쫙 빠집니다~"

가수 박상철 씨는 10년 째 하루도 빠짐없이 계단을 오릅니다.

뛰고, 걷고, 스케이트 자세까지.. 운동법도 직접 개발했습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달리기 1등을 차지한 것도 이렇게 다진 체력 덕분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박상철(가수) : "제가 나이가 40대인데 20대 체력인 것 같아요. 20대랑 같이 운동을 해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을 정도로..."

'구순의 청년' 송해 씨의 체력 유지 비결도 바로 계단 오르기입니다.

<인터뷰> 송해(MC, 개그맨) : "내가 금년에 90이야 90. 나도 쌩쌩 올라가는데 힘들지 않냐고? 계단을 걸어! 건강에 최고야~~"

다이어트 이후 찾아온 요요 극복에 나선 개그맨 김수영씨도 요즘 계단 오르기에 열심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몸매를 가꾸는 비결도 계단 오르기.

가벼운 산책의 3.5배, 빠르게 걷기 2배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소원(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 "각선미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 소모도 잇어서 다이어트에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맘만 먹으면 실천 가능한 계단 오르기...

바쁜 연예인들에게 '틈새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신선민입니다.
  • 연예인들의 ‘틈새 운동’…“계단으로 건강·몸매 가꿔요”
    • 입력 2016-08-15 21:40:50
    • 수정2016-08-15 22:08:57
    뉴스9(경인)
<앵커 멘트>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습관, '계단 오르기' 열풍이 뜨겁습니다.

스케쥴에 쫓기는 연예인들도,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데요.

계단 오르기로 건강도 챙기고, 몸매까지 가꾸는 연예인들을 신선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녹취> "이거 전신운동! 땀 쫙 빠집니다~"

가수 박상철 씨는 10년 째 하루도 빠짐없이 계단을 오릅니다.

뛰고, 걷고, 스케이트 자세까지.. 운동법도 직접 개발했습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달리기 1등을 차지한 것도 이렇게 다진 체력 덕분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박상철(가수) : "제가 나이가 40대인데 20대 체력인 것 같아요. 20대랑 같이 운동을 해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을 정도로..."

'구순의 청년' 송해 씨의 체력 유지 비결도 바로 계단 오르기입니다.

<인터뷰> 송해(MC, 개그맨) : "내가 금년에 90이야 90. 나도 쌩쌩 올라가는데 힘들지 않냐고? 계단을 걸어! 건강에 최고야~~"

다이어트 이후 찾아온 요요 극복에 나선 개그맨 김수영씨도 요즘 계단 오르기에 열심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몸매를 가꾸는 비결도 계단 오르기.

가벼운 산책의 3.5배, 빠르게 걷기 2배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소원(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 "각선미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 소모도 잇어서 다이어트에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맘만 먹으면 실천 가능한 계단 오르기...

바쁜 연예인들에게 '틈새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신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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