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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 대통령, 일부 부처 개각 단행
입력 2016.08.16 (10:01) 수정 2016.08.16 (21:2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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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기사] ☞ [뉴스9] 박 대통령, 3개 부처 개각…“쇄신보다 안정”

박근혜 대통령이 16일(오늘) 오늘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일부 부처의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재수 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환경부 장관에 조경규 국무조정실 2차장을 각각내정했습니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는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조예가 깊고, 국회의원과 장관, 정무수석 등을 역임해 박 대통령의 국정철학 잘 이해하고, 문화예술 진흥과 콘텐츠 관광 문화 융성 기여할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내정자는 농식품부 1차관과 농촌진흥청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재고해 농촌 경제의 활력을 북돋아나갈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조경규 환경부 장관 내정자는 국무조정실 2차장과 경제조정실장 등을 역임해 환경 등 정부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조정능력을 바탕으로 환경관련 현안을 조화롭게 풀어 신환경 미래성장 동력 창출해 나갈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차관급 인사도 단행됐습니다.

국무조정실 2차장에는 노형욱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는 정만기 현 대통령 비서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이,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에는 박경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내정됐습니다.

또, 농업진흥청장에는 정황근 현 대통령 비서실 농축산식품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 [영상] 박 대통령, 일부 부처 개각 단행
    • 입력 2016-08-16 10:01:14
    • 수정2016-08-16 2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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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기사] ☞ [뉴스9] 박 대통령, 3개 부처 개각…“쇄신보다 안정”

박근혜 대통령이 16일(오늘) 오늘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일부 부처의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재수 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환경부 장관에 조경규 국무조정실 2차장을 각각내정했습니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는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조예가 깊고, 국회의원과 장관, 정무수석 등을 역임해 박 대통령의 국정철학 잘 이해하고, 문화예술 진흥과 콘텐츠 관광 문화 융성 기여할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내정자는 농식품부 1차관과 농촌진흥청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재고해 농촌 경제의 활력을 북돋아나갈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조경규 환경부 장관 내정자는 국무조정실 2차장과 경제조정실장 등을 역임해 환경 등 정부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식견과 조정능력을 바탕으로 환경관련 현안을 조화롭게 풀어 신환경 미래성장 동력 창출해 나갈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차관급 인사도 단행됐습니다.

국무조정실 2차장에는 노형욱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는 정만기 현 대통령 비서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이,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에는 박경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내정됐습니다.

또, 농업진흥청장에는 정황근 현 대통령 비서실 농축산식품비서관이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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