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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6.08.16 (23:00) 수정 2016.08.17 (01:1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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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파벌’ 정상 비결 양궁 대표팀 금의환향

올림픽 사상 최초로 전 종목을 석권한 우리 양궁 대표팀이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습니다. 파벌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만 겨루는 대표 선발 시스템이 세계 정상의 비결이란 평가입니다.

손연재 리우 입성 ‘금빛 퍼팅’ 준비 완료

메달 유망 종목 여자 골프 경기가 내일 시작되는 가운데 우리 선수들의 1·2라운드 조 편성이 확정됐습니다. 리듬체조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손연재는 결전을 사흘 앞두고 리우에 도착했습니다.

리우 강풍 비상 탈락 이변·사고 속출

리우에 부는 강풍에 실외 다이빙장에선 메달 후보가 예선 탈락했고 대형 카메라가 떨어져 관광객들이 다쳤습니다. 하키 센터 근처에선 산불이 났습니다.

장교 등 4명 사상 수리 중 잠수정 폭발

진해 해군기지에서 수리 중이던 잠수정이 폭발해 장교와 부사관 등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장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화·약탈까지 美 밀워키 폭동 격화

미국 밀워키에서 흑인 청년이 경찰 총격에 숨진 사건으로 벌어진 소요 사태가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방화와 약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길에서 잠들었다가…심야 만취객 사고 ‘위험’

술에 취한 채 길에 누워 잠들었다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심야엔 운전자 눈에 잘 띄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16-08-16 22:48:33
    • 수정2016-08-17 0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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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 파벌’ 정상 비결 양궁 대표팀 금의환향

올림픽 사상 최초로 전 종목을 석권한 우리 양궁 대표팀이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습니다. 파벌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만 겨루는 대표 선발 시스템이 세계 정상의 비결이란 평가입니다.

손연재 리우 입성 ‘금빛 퍼팅’ 준비 완료

메달 유망 종목 여자 골프 경기가 내일 시작되는 가운데 우리 선수들의 1·2라운드 조 편성이 확정됐습니다. 리듬체조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손연재는 결전을 사흘 앞두고 리우에 도착했습니다.

리우 강풍 비상 탈락 이변·사고 속출

리우에 부는 강풍에 실외 다이빙장에선 메달 후보가 예선 탈락했고 대형 카메라가 떨어져 관광객들이 다쳤습니다. 하키 센터 근처에선 산불이 났습니다.

장교 등 4명 사상 수리 중 잠수정 폭발

진해 해군기지에서 수리 중이던 잠수정이 폭발해 장교와 부사관 등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장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방화·약탈까지 美 밀워키 폭동 격화

미국 밀워키에서 흑인 청년이 경찰 총격에 숨진 사건으로 벌어진 소요 사태가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방화와 약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길에서 잠들었다가…심야 만취객 사고 ‘위험’

술에 취한 채 길에 누워 잠들었다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심야엔 운전자 눈에 잘 띄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