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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폭염 속 남부 소나기, 동해안 비
입력 2016.08.17 (07:46) 수정 2016.08.17 (08:2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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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과 광주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동풍이 부는 동해안 지역은 기온이 30도 아래에 머물텐데요.

강릉의 한낮 기온 29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앞으로 2~3일간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금요일 서울의 낮 기온은 32도에 머물러 주 후반 들어서 폭염 특보 기준인 33도 밑으로 내려갈 전망입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 조금 지나고 있습니다.

일부 남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늦은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해안은 오늘도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습도가 많이 낮아져서 밤새 무더운 기운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한낮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35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고, 동해안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내륙 폭염 속 남부 소나기, 동해안 비
    • 입력 2016-08-17 08:21:31
    • 수정2016-08-17 08:25:23
    뉴스광장
내륙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과 광주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동풍이 부는 동해안 지역은 기온이 30도 아래에 머물텐데요.

강릉의 한낮 기온 29도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앞으로 2~3일간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금요일 서울의 낮 기온은 32도에 머물러 주 후반 들어서 폭염 특보 기준인 33도 밑으로 내려갈 전망입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 조금 지나고 있습니다.

일부 남부 내륙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늦은 오후에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해안은 오늘도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습도가 많이 낮아져서 밤새 무더운 기운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한낮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35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고, 동해안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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