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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9월까지 네 차례 무료공연
입력 2016.08.17 (11:01) 수정 2016.08.17 (11:13) 문화
예술의전당이 해마다 한여름 밤에 개최하는 우리 가곡 축제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이 8월 27일(토)부터 9월 10일(토)까지 총 4회에 걸쳐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8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첫 공연에는 국군교향악단의 연주로 바리톤 박경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신동원, 소프라노 서활란이 <고향생각>, <남촌>, <고향의 노래>, <그리운 금강산> 등 주옥같은 가곡을 들려준다.

이 공연에는 바리톤 고한승과 소프라노 명성희, 배우 최불암이 특별 출연한다.

8월 28일(일) 공연은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이 한국의 민요, 가곡과 스페인 민요를 들려줄 예정이다. 소프라노 신델라와 기타리스트 호세 리가 특별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해준다.

9월 3일(토) 오후 7시에는 국군교향악단의 연주로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박현주, 테너 정의근, 소프라노 오미선이 <그리운 친구여>, <동무생각>, <선구자> 등을 부른다. 테너 김승일과 배우 강부자가 특별출연한다.

9월 10일(토) 펼쳐지는 마지막 공연에선 바리톤 우주호, 소프라노 박미혜, 바리톤 김동섭, 소프라노 박정원과 한국남성합창단, 테너 엄정행 등이 나서 <기다리는 마음>, <그리움>, <이별의 노래>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은 2013년에 시작한 무료 기획 공연으로, 지금까지 총 13회 공연에 회당 평균 1,600명, 총 21,000명에 이르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찾았다.
  •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9월까지 네 차례 무료공연
    • 입력 2016-08-17 11:01:05
    • 수정2016-08-17 11:13:24
    문화
예술의전당이 해마다 한여름 밤에 개최하는 우리 가곡 축제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이 8월 27일(토)부터 9월 10일(토)까지 총 4회에 걸쳐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8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첫 공연에는 국군교향악단의 연주로 바리톤 박경준,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신동원, 소프라노 서활란이 <고향생각>, <남촌>, <고향의 노래>, <그리운 금강산> 등 주옥같은 가곡을 들려준다.

이 공연에는 바리톤 고한승과 소프라노 명성희, 배우 최불암이 특별 출연한다.

8월 28일(일) 공연은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이 한국의 민요, 가곡과 스페인 민요를 들려줄 예정이다. 소프라노 신델라와 기타리스트 호세 리가 특별출연해 무대의 깊이를 더해준다.

9월 3일(토) 오후 7시에는 국군교향악단의 연주로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박현주, 테너 정의근, 소프라노 오미선이 <그리운 친구여>, <동무생각>, <선구자> 등을 부른다. 테너 김승일과 배우 강부자가 특별출연한다.

9월 10일(토) 펼쳐지는 마지막 공연에선 바리톤 우주호, 소프라노 박미혜, 바리톤 김동섭, 소프라노 박정원과 한국남성합창단, 테너 엄정행 등이 나서 <기다리는 마음>, <그리움>, <이별의 노래>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은 2013년에 시작한 무료 기획 공연으로, 지금까지 총 13회 공연에 회당 평균 1,600명, 총 21,000명에 이르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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