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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 뚝섬한강공원서 열려
입력 2016.08.17 (11:16) 수정 2016.08.17 (11:21) 사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뚝섬한강공원 내 수변 공원에서 국내 최초로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7일(오늘) 밝혔다.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는 세계웨이크보드협회(WWA)에서 여는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국제 대회다. 세계 100위권 내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출전하며, 한국 대표로는 국내 1위의 윤상현 선수(18세, 건대부고)가 출전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진행되는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 결승전은 스포츠 전문채널 스포티비(SPO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대회 관련 문의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수상기획과(02-3780-0819)에 전화하면 된다.

이밖에 유명 가수들의 음악 공연,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된 '2016 싸그리 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 뚝섬한강공원서 열려
    • 입력 2016-08-17 11:16:28
    • 수정2016-08-17 11:21:19
    사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뚝섬한강공원 내 수변 공원에서 국내 최초로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를 개최한다고 17일(오늘) 밝혔다.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는 세계웨이크보드협회(WWA)에서 여는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국제 대회다. 세계 100위권 내 웨이크보드 선수들이 출전하며, 한국 대표로는 국내 1위의 윤상현 선수(18세, 건대부고)가 출전할 예정이다.

오는 21일 진행되는 '2016 웨이크보드 월드시리즈' 결승전은 스포츠 전문채널 스포티비(SPO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대회 관련 문의는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수상기획과(02-3780-0819)에 전화하면 된다.

이밖에 유명 가수들의 음악 공연,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된 '2016 싸그리 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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