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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8.17 (16:59) 수정 2016.08.18 (11:15)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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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장관 성주 재방문…“설명 부족” 사과

한민구 국방장관이 경북 성주를 다시 방문해 "사드 부지 발표에 앞서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사과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선
제3 후보지 등에 대한 일부 발언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北 공사’ 망명 신청…공관 내 차석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의 태영호 공사와 가족이 제 3국으로의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BC 방송은 태 공사는 공관 내 차석으로 그동안 북한을 홍보하고 변호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8월 기온 ‘역대 최고’·온열 사망 ‘역대 최다’

8월 들어 어제까지 서울의 낮최고기온이 평균 34.4도로, 관측이 시작된 이후 10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전국 평균도 33.7도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온열질환 사망자 역시 16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

‘女 골프·태권도 남았다’…金 도전 계속

박세리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골프대표팀이 오늘부터 박인비와 전인지, 김세영 등을 앞세워 금빛 도전에 나섭니다. 효자 종목 태권도에서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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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7 16:34:54
    • 수정2016-08-18 11:15:28
    뉴스 5
국방 장관 성주 재방문…“설명 부족” 사과

한민구 국방장관이 경북 성주를 다시 방문해 "사드 부지 발표에 앞서 충분한 설명과 이해를 구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고 사과했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간담회에선
제3 후보지 등에 대한 일부 발언도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北 공사’ 망명 신청…공관 내 차석

영국주재 북한대사관의 태영호 공사와 가족이 제 3국으로의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BC 방송은 태 공사는 공관 내 차석으로 그동안 북한을 홍보하고 변호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8월 기온 ‘역대 최고’·온열 사망 ‘역대 최다’

8월 들어 어제까지 서울의 낮최고기온이 평균 34.4도로, 관측이 시작된 이후 10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전국 평균도 33.7도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온열질환 사망자 역시 16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

‘女 골프·태권도 남았다’…金 도전 계속

박세리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골프대표팀이 오늘부터 박인비와 전인지, 김세영 등을 앞세워 금빛 도전에 나섭니다. 효자 종목 태권도에서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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