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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8.17 (18:59) 수정 2016.08.18 (16:4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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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한 영국 주재 北 공사, 한국 입국”

가족과 함께 망명을 신청한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의 태영호 공사가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관 차석인 태 공사는 서유럽 전문가로 북한 체제 선전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성주서 ‘사드’ 간담회… 제3 후보지 언급 나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성주를 다시 찾아 사드 배치 관련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비공개 간담회에선 제3후보지도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女 배구 4강 진출 실패… 태권도 ‘金 사냥’ 시동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 여자배구대표팀이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태권도 대표팀은 오늘 밤부터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영양사·납품업자 ‘뒷돈 거래’…저질 급식

학교급식 식자재 단가를 부풀려 수억 원을 챙긴 납품업자가 적발됐습니다. 영양 교사와 영양사들은 저질 식재료를 눈감아준 댓가로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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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7 18:39:03
    • 수정2016-08-18 16:43:29
    뉴스 7
“망명한 영국 주재 北 공사, 한국 입국”

가족과 함께 망명을 신청한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의 태영호 공사가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관 차석인 태 공사는 서유럽 전문가로 북한 체제 선전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성주서 ‘사드’ 간담회… 제3 후보지 언급 나와

한민구 국방장관이 성주를 다시 찾아 사드 배치 관련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며 사과했습니다. 비공개 간담회에선 제3후보지도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女 배구 4강 진출 실패… 태권도 ‘金 사냥’ 시동

40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 여자배구대표팀이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태권도 대표팀은 오늘 밤부터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영양사·납품업자 ‘뒷돈 거래’…저질 급식

학교급식 식자재 단가를 부풀려 수억 원을 챙긴 납품업자가 적발됐습니다. 영양 교사와 영양사들은 저질 식재료를 눈감아준 댓가로 뇌물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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