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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김우빈, 사이코패스 액션…20분 빨리 만난다
입력 2016.08.17 (18:45) TV특종
김우빈 영화 속 액션, 사이코패스 액션

2016 리우 올림픽 경기 중계로 방송이 20분 정도 앞당겨지는 오늘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은 ‘사이코패스’ 열연을 펼친다.

극중 ‘한류스타’ 신준영이 또 한 명의 대스타 서윤후(윤박)의 상대역으로 영화 ‘늑대들의 시간’을 촬영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신준영은 여러 명을 살인한 ‘사이코패스’ 역을 맡아 머리에 권총을 갖다 대는 형사 서윤후에게 대항한 후 서윤후를 향해 주먹을 강타하게 된다. 당혹스러워하면서 신준영의 주먹을 막는 서윤후와 생동감 넘치는 사이코패스의 모습을 담아낸 신준영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우빈이 윤박과 대치를 이룬 ‘사이코패스’ 열연 장면은 지난 3월 전남 여수시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김우빈은 윤박에게 주먹을 강타하는 액션을 위해 액션 팀과 꼼꼼하게 합을 맞춰보며 준비를 해나갔다. 또한 김우빈은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위해 윤박과 상의하며 여러 가지 애드리브를 만들어내는 등 실감나는 열연을 펼쳤다. 윤박이 권총을 김우빈에게 겨누면 김우빈이 총구에다가 머리를 갖다 들이대는 장면. 괜찮냐고 묻는 윤박에게 김우빈은 “생각보다 조금 아프다”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김우빈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 극중 신준영이 배우로서 맡은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라며 “마치 소설의 액자식 구성처럼, 신준영이 출연하는 영화 장면 또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함부로 애틋하게’ 13회분은 ‘2016 리우 올림픽’ 경기 중계 관계로, 평소보다 20분 앞당겨진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 ‘함틋’ 김우빈, 사이코패스 액션…20분 빨리 만난다
    • 입력 2016-08-17 18:45:57
    TV특종
김우빈 영화 속 액션, 사이코패스 액션

2016 리우 올림픽 경기 중계로 방송이 20분 정도 앞당겨지는 오늘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은 ‘사이코패스’ 열연을 펼친다.

극중 ‘한류스타’ 신준영이 또 한 명의 대스타 서윤후(윤박)의 상대역으로 영화 ‘늑대들의 시간’을 촬영하는 장면이 방송된다. 신준영은 여러 명을 살인한 ‘사이코패스’ 역을 맡아 머리에 권총을 갖다 대는 형사 서윤후에게 대항한 후 서윤후를 향해 주먹을 강타하게 된다. 당혹스러워하면서 신준영의 주먹을 막는 서윤후와 생동감 넘치는 사이코패스의 모습을 담아낸 신준영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우빈이 윤박과 대치를 이룬 ‘사이코패스’ 열연 장면은 지난 3월 전남 여수시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김우빈은 윤박에게 주먹을 강타하는 액션을 위해 액션 팀과 꼼꼼하게 합을 맞춰보며 준비를 해나갔다. 또한 김우빈은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위해 윤박과 상의하며 여러 가지 애드리브를 만들어내는 등 실감나는 열연을 펼쳤다. 윤박이 권총을 김우빈에게 겨누면 김우빈이 총구에다가 머리를 갖다 들이대는 장면. 괜찮냐고 묻는 윤박에게 김우빈은 “생각보다 조금 아프다”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김우빈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 극중 신준영이 배우로서 맡은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라며 “마치 소설의 액자식 구성처럼, 신준영이 출연하는 영화 장면 또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함부로 애틋하게’ 13회분은 ‘2016 리우 올림픽’ 경기 중계 관계로, 평소보다 20분 앞당겨진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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