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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양계장 화재…닭 4만 7천여 마리 폐사
입력 2016.08.19 (00:30) 사회
어제(18일) 오후 6시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A씨(65)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 불은 또 양계장 건물 3개 동, 2천 7백여 ㎡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7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충북 진천 양계장 화재…닭 4만 7천여 마리 폐사
    • 입력 2016-08-19 00:30:21
    사회
어제(18일) 오후 6시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A씨(65)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 불은 또 양계장 건물 3개 동, 2천 7백여 ㎡를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7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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