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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폭염 이어져, 경기·영서·제주 소나기
입력 2016.08.19 (06:16) 수정 2016.08.19 (07: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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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견디느라 고생 많으시죠.

야속하게도 폭염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대구 35도, 서울도 오늘 34도까지 올라 역시 어제와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시원한 비라도 좀 내렸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소나기 내리는 지역이 많지 않겠네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에는 오후 한때 5~30mm가량의 소낙비 소식 있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고기압 세력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지난 밤은 꽤 더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1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최고 3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게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2m로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무더위 주말까지 견디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34도, 일요일도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낮 기온도 30도 선에 머물겠고, 열대야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오늘도 폭염 이어져, 경기·영서·제주 소나기
    • 입력 2016-08-19 06:30:20
    • 수정2016-08-19 07:57:04
    뉴스광장 1부
무더위 견디느라 고생 많으시죠.

야속하게도 폭염은 오늘도 이어집니다.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와 대구 35도, 서울도 오늘 34도까지 올라 역시 어제와 비슷하게 덥겠습니다.

시원한 비라도 좀 내렸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소나기 내리는 지역이 많지 않겠네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제주도에는 오후 한때 5~30mm가량의 소낙비 소식 있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고기압 세력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지난 밤은 꽤 더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1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 기온은 최고 3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게 올라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2m로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무더위 주말까지 견디셔야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기온 34도, 일요일도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낮 기온도 30도 선에 머물겠고, 열대야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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