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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말’과 ‘스킴보드’가 만난 이색 수상 스포츠
입력 2016.08.19 (06:54) 수정 2016.08.19 (07: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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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처럼 넓은 미국 유타주의 한 호수에서 한 남자가 아담한 보드에 몸을 싣고 미끄러지듯 물살을 가르는데요.

그런데 남자를 이끌며 앞장서서 질주하는 이가 있었으니, 모터보트도, 제트스키도 아닌 바람처럼 달리는 '말'입니다.

유튜브의 한 유명 영상 제작팀이 얕은 물에서 서핑을 즐기는 '스킴 보드'와 말의 힘을 빌려서 해변이나 들판을 질주하는 보드 스포츠 '홀스보딩'을 접목해 전차 경주를 보는 듯한 새로운 수상 레포츠를 시도했는데요.

수심이 얕은 너른 호숫가에서 힘차게 달리는 말을 따라 멋진 기술도 선보이는 서핑 선수!

두 가지 스포츠가 한데 어우러진 만큼 시원함도 박진감도 두 배일 것 같네요.
  • [디지털 광장] ‘말’과 ‘스킴보드’가 만난 이색 수상 스포츠
    • 입력 2016-08-19 07:15:05
    • 수정2016-08-19 07:57:14
    뉴스광장 1부
바다처럼 넓은 미국 유타주의 한 호수에서 한 남자가 아담한 보드에 몸을 싣고 미끄러지듯 물살을 가르는데요.

그런데 남자를 이끌며 앞장서서 질주하는 이가 있었으니, 모터보트도, 제트스키도 아닌 바람처럼 달리는 '말'입니다.

유튜브의 한 유명 영상 제작팀이 얕은 물에서 서핑을 즐기는 '스킴 보드'와 말의 힘을 빌려서 해변이나 들판을 질주하는 보드 스포츠 '홀스보딩'을 접목해 전차 경주를 보는 듯한 새로운 수상 레포츠를 시도했는데요.

수심이 얕은 너른 호숫가에서 힘차게 달리는 말을 따라 멋진 기술도 선보이는 서핑 선수!

두 가지 스포츠가 한데 어우러진 만큼 시원함도 박진감도 두 배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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