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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박인비 단독 선두, 정경은·신승찬 값진 銅…이대훈 銅 도전
입력 2016.08.19 (07:31) 수정 2016.08.19 (08:3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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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 골프 박인비가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경은 신승찬 조는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태권도 이대훈이 8강전에서 예상밖패배를 당했지만, 패자부활전에 진출해 동메달을 노립니다.

준비는 끝났다…손연재, 오늘밤 10시 20분 예선 출전

리듬체조 손연재가 마지막 실전 리허설을 끝내고, 오늘밤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해 올림픽 메달에 도전합니다.

한국인 두 번째…유승민, IOC 선수위원 당선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 유승민 코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에 당선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입니다.

태영호 공사, “유럽 자금줄 정보통”…北, 검열단 급파

탈북한 태영호 공사는 북한의 유럽 자금줄 정보통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은 해외 각지에 검열단을 급파해 체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검찰 “마카오 동행 부장판사…도박 가능성 수사”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와 유착 의혹이 제기된 김모 부장판사가 마카오를 함께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원정도박을 했을 가능성을 수사 중입니다.

특별감찰관, 우병우 민정수석 검찰 수사 의뢰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각종 의혹을 조사해온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 수석에게 직권 남용과 횡령 혐의가 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오늘도 전국 대부분 폭염, 광주 35도, 서울 34도…주말도 무더위

오늘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주말에도 무더위는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박인비 단독 선두, 정경은·신승찬 값진 銅…이대훈 銅 도전
    • 입력 2016-08-19 07:40:12
    • 수정2016-08-19 0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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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 골프 박인비가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경은 신승찬 조는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태권도 이대훈이 8강전에서 예상밖패배를 당했지만, 패자부활전에 진출해 동메달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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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감찰관, 우병우 민정수석 검찰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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