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상] “어머님이 누구니?” 묻고 싶은 영국 형제
입력 2016.08.19 (08:57) 리우올림픽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8일(한국날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로 들어온 영국 형제가 있습니다. 바로 두 살 터울의 알리스터 브라운리와 조니 브라운리 형제. 형인 알리스터는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고 동생 조니는 동메달을 땄었는데요.

이번 올림픽에서는 형제가 금메달을 두고 맞붙었습니다. 수영과 사이클을 거친 뒤 마지막 마라톤에서 선두로 나선 알리스터와 조니. 이들은 한동안 시간차 없이 달리며 접전을 펼쳤는데요. 과연 금메달은 누구의 손에 쥐어졌을까요?
  • [영상] “어머님이 누구니?” 묻고 싶은 영국 형제
    • 입력 2016-08-19 08:57:08
    리우올림픽
8일(한국날짜) 열린 리우 올림픽 남자 트라이애슬론 경기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로 들어온 영국 형제가 있습니다. 바로 두 살 터울의 알리스터 브라운리와 조니 브라운리 형제. 형인 알리스터는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고 동생 조니는 동메달을 땄었는데요.

이번 올림픽에서는 형제가 금메달을 두고 맞붙었습니다. 수영과 사이클을 거친 뒤 마지막 마라톤에서 선두로 나선 알리스터와 조니. 이들은 한동안 시간차 없이 달리며 접전을 펼쳤는데요. 과연 금메달은 누구의 손에 쥐어졌을까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