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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최종 리허설 ‘만족’…오늘 밤 스타트
입력 2016.08.19 (12:11) 수정 2016.08.19 (12:2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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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리듬체조의 손연재가 오늘밤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해 사상 첫 메달을 향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손연재는 마지막 실전리허설을 마치고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리우에서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의 도전이 펼쳐질 바로 그 꿈의 무대.

손연재는 경기장에서 진행된 포디엄 훈련을 마치 실전처럼 소화했습니다.

오늘밤 10시 20분 시작되는 예선에서 10번째로 출전하는 손연재는, 자신의 연기 순서인 볼과 후프, 리본, 곤봉순으로 연기를 점검했습니다.

자신의 장점인 표정연기를 극대화하면서도.. 동작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신경썼습니다.

리본에서 한번 실수가 나오긴 했지만 손연재는 만족스런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왔습니다.

예선 10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은 무난하게 확보할 전망입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경기장에서) 처음 연습했는데 컨디션 조절 잘해서 정말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고 싶어요."

천장의 높이와 경기장 조명 등 손연재는 리우 올림픽 아레나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만족스런 마지막 리허설을 마친 손연재는 이제 결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리우에서 KBS뉴스 정현숙입니다.
  • 손연재 최종 리허설 ‘만족’…오늘 밤 스타트
    • 입력 2016-08-19 12:16:50
    • 수정2016-08-19 12:29:54
    뉴스 12
<앵커 멘트>

리듬체조의 손연재가 오늘밤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해 사상 첫 메달을 향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손연재는 마지막 실전리허설을 마치고 만족감을 드러냈는데요.

리우에서 정현숙 기자입니다.

<리포트>

리듬체조 사상 첫 메달의 도전이 펼쳐질 바로 그 꿈의 무대.

손연재는 경기장에서 진행된 포디엄 훈련을 마치 실전처럼 소화했습니다.

오늘밤 10시 20분 시작되는 예선에서 10번째로 출전하는 손연재는, 자신의 연기 순서인 볼과 후프, 리본, 곤봉순으로 연기를 점검했습니다.

자신의 장점인 표정연기를 극대화하면서도.. 동작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신경썼습니다.

리본에서 한번 실수가 나오긴 했지만 손연재는 만족스런 표정으로 무대를 내려왔습니다.

예선 10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은 무난하게 확보할 전망입니다.

<인터뷰> 손연재(리듬체조 국가대표) : "(경기장에서) 처음 연습했는데 컨디션 조절 잘해서 정말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고 싶어요."

천장의 높이와 경기장 조명 등 손연재는 리우 올림픽 아레나의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만족스런 마지막 리허설을 마친 손연재는 이제 결전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리우에서 KBS뉴스 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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