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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8.19 (18:59) 수정 2016.08.19 (19:1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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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감찰 내용 유출, 중대 위법”…檢 배당 검토

우병우 민정수석을 수사 의뢰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대해, 청와대가 감찰 내용을 유출한 것은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검찰은 사건 배당을 놓고 고심중입니다.

“태영호 공사, 北 유럽 자금줄 정보통”

태영호 공사의 망명을 보름 전 감지한 탈북민 단체가,태 공사는 유럽 내 북한 자금에 대한 정보통이라고 전했습니다. 차남은 두 달 전부터 결석이 잦았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태권도·배드민턴 銅… 박인비 단독 선두

태권도 남자 68kg급의 이대훈과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경은-신승찬 조가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골프 둘째날 경기에선 박인비가 단독 선두에 올라 금메달 기대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반환 미군 시설서 1급 발암물질 기준치 10배”

주한 미군 유류 저장고로 쓰였던 인천 문학산 일대에서 1급 발암물질이 기준치의 10배 넘게 검출됐습니다. 지하수에서도 최고 118배가 나와, 정화 작업에만 수십 억 원이 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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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8-19 19:01:07
    • 수정2016-08-19 19: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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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감찰 내용 유출, 중대 위법”…檢 배당 검토

우병우 민정수석을 수사 의뢰한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대해, 청와대가 감찰 내용을 유출한 것은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검찰은 사건 배당을 놓고 고심중입니다.

“태영호 공사, 北 유럽 자금줄 정보통”

태영호 공사의 망명을 보름 전 감지한 탈북민 단체가,태 공사는 유럽 내 북한 자금에 대한 정보통이라고 전했습니다. 차남은 두 달 전부터 결석이 잦았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태권도·배드민턴 銅… 박인비 단독 선두

태권도 남자 68kg급의 이대훈과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경은-신승찬 조가 값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여자 골프 둘째날 경기에선 박인비가 단독 선두에 올라 금메달 기대감을 한층 높였습니다.

“반환 미군 시설서 1급 발암물질 기준치 10배”

주한 미군 유류 저장고로 쓰였던 인천 문학산 일대에서 1급 발암물질이 기준치의 10배 넘게 검출됐습니다. 지하수에서도 최고 118배가 나와, 정화 작업에만 수십 억 원이 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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