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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한민구 국방·美 해군 장관, ‘北 위협’ 방위태세 논의 외
입력 2016.08.19 (21:44) 수정 2016.08.19 (21:5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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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순방하고 있는 레이 메이버스 미국 해군성 장관이 한민구 국방장관을 예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장관은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을 평가하고 한미 연합 방위태세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中 해군, 동해서 실전 대항 훈련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이 어제 동해상의 국제수역에서 군함과 항공병 등을 대거 투입한 가운데 실전 수준의 강도 높은 대항훈련을 실시했다고 중국 해방군보가 전했습니다.

법무부, ‘후배검사 폭언·폭행’ 부장검사 해임 의결

법무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배검사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책임을 물어 김 모 부장검사를 해임하기로 의결했습니다.

2분기 ‘소비성향’ 70.9%…역대 최저

통계청의 2분기 가계동향 자료를 보면, 가처분 소득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인 평균 소비 성향이 70.9%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세계 24위…日 토요타 제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전거래일 기준 2천 98억 8천만 달러로 세계 24위로 뛰어오르면서 일본 시가총액 1위인 토요타를 제쳤습니다.
  • [간추린 단신] 한민구 국방·美 해군 장관, ‘北 위협’ 방위태세 논의 외
    • 입력 2016-08-19 21:48:53
    • 수정2016-08-19 21:51:37
    뉴스 9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순방하고 있는 레이 메이버스 미국 해군성 장관이 한민구 국방장관을 예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장관은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을 평가하고 한미 연합 방위태세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中 해군, 동해서 실전 대항 훈련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이 어제 동해상의 국제수역에서 군함과 항공병 등을 대거 투입한 가운데 실전 수준의 강도 높은 대항훈련을 실시했다고 중국 해방군보가 전했습니다.

법무부, ‘후배검사 폭언·폭행’ 부장검사 해임 의결

법무부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배검사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책임을 물어 김 모 부장검사를 해임하기로 의결했습니다.

2분기 ‘소비성향’ 70.9%…역대 최저

통계청의 2분기 가계동향 자료를 보면, 가처분 소득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인 평균 소비 성향이 70.9%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 세계 24위…日 토요타 제쳐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전거래일 기준 2천 98억 8천만 달러로 세계 24위로 뛰어오르면서 일본 시가총액 1위인 토요타를 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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