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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더위…오후 경기, 강원 소나기
입력 2016.08.21 (12:07) 수정 2016.08.21 (12:2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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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오늘도 서울은 맑은 하늘 속에 뜨거운 볕이 내리쬐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한 햇볕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은데요.

특히 남부 지방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출하실 때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이렇게 강한 일사가 연일 내리쬐면서 기온을 끌어 올리고 있는데요.

오늘도 폭염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낮 기온 34도 광주와 대구는 35도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이 폭염은 주 중반까지 계속 되겠습니다.

당분간은 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도 없고, 뜨거운 대기가 계속 정체 되면서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경기 북동 내륙과 강원도는 오후에 요란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4도 대전은 36까지 오르겠고, 불쾌지수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도 무더위…오후 경기, 강원 소나기
    • 입력 2016-08-21 12:20:27
    • 수정2016-08-21 12:26:50
    뉴스 12
일요일인 오늘도 서울은 맑은 하늘 속에 뜨거운 볕이 내리쬐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한 햇볕에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은데요.

특히 남부 지방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외출하실 때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이렇게 강한 일사가 연일 내리쬐면서 기온을 끌어 올리고 있는데요.

오늘도 폭염의 기세는 여전합니다.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낮 기온 34도 광주와 대구는 35도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이 폭염은 주 중반까지 계속 되겠습니다.

당분간은 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도 없고, 뜨거운 대기가 계속 정체 되면서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경기 북동 내륙과 강원도는 오후에 요란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4도 대전은 36까지 오르겠고, 불쾌지수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과 제주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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