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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골프 금메달 박인비 선수 등 축전 격려
입력 2016.08.21 (14:09) 수정 2016.08.21 (14:18)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21일(오늘) 리우 올림픽 골프 여자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축전에서 "손가락 부상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선을 다하는 박인비 선수의 투혼과 열정은 우리 국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며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골프 종목 시상식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영광을 안겨주고, 골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을 제패한 그랜드슬래머의 영예를 누리게 된 박인비 선수에게 국민과 함께 뜨거운 환호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또, 태권도 남자 80kg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차동민 선수에게도 축전을 보내 "지난 런던올림픽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8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오른 차동민 선수의 선전은 우리 국민들에게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을 북돋아 주었다"고 격려했다.
  • 박 대통령, 골프 금메달 박인비 선수 등 축전 격려
    • 입력 2016-08-21 14:09:23
    • 수정2016-08-21 14:18:40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21일(오늘) 리우 올림픽 골프 여자 개인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박인비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축전에서 "손가락 부상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최선을 다하는 박인비 선수의 투혼과 열정은 우리 국민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며 "116년 만에 올림픽에서 부활한 골프 종목 시상식에 태극기가 휘날리는 영광을 안겨주고, 골프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을 제패한 그랜드슬래머의 영예를 누리게 된 박인비 선수에게 국민과 함께 뜨거운 환호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또, 태권도 남자 80kg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차동민 선수에게도 축전을 보내 "지난 런던올림픽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8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오른 차동민 선수의 선전은 우리 국민들에게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자부심을 북돋아 주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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