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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올해 최고기온 36.6도…내일도 폭염
입력 2016.08.21 (17:07) 수정 2016.08.21 (17:14)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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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맹렬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서울이 36.6도로 전국에서 가장 더웠을 뿐만 아니라 올해 서울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35도를 웃도는 곳이 많았는데요.

이 뜨거운 열기는 밤까지 이어지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일 낮엔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 되겠습니다.

이번 폭염, 정말 길고도 긴데요.

다음 주 중반까지는 비 소식 없이 33도 안팎의 무더위를 보이겠습니다.

그 이후에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 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는 전남 동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영동은 오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6도 등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34도, 광주, 대구는 35도로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고,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 서울 올해 최고기온 36.6도…내일도 폭염
    • 입력 2016-08-21 17:08:56
    • 수정2016-08-21 17:14:52
    뉴스 5
오늘도 맹렬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서울이 36.6도로 전국에서 가장 더웠을 뿐만 아니라 올해 서울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동해안을 제외하고는 35도를 웃도는 곳이 많았는데요.

이 뜨거운 열기는 밤까지 이어지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일 낮엔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 되겠습니다.

이번 폭염, 정말 길고도 긴데요.

다음 주 중반까지는 비 소식 없이 33도 안팎의 무더위를 보이겠습니다.

그 이후에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건강 관리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에는 전남 동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영동은 오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6도 등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서울 34도, 광주, 대구는 35도로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고, 서해상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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