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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6.09.06 (06:00) 수정 2016.09.06 (07:1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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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소집…美·EU “北 도발 비판”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응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 소집됩니다. 미국은 유엔뿐 아니라 동아시아정상회의에서도 이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고, 유럽 연합도 북한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

한중 정상회담 사드 이견…“소통 지속”

한반도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첫 한중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사드에 대한 입장 차이를 재확인했습니다. 북핵 문제에 대해선 전략적 소통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압박에 한진그룹 자금 지원 논의

한진그룹과 채권단이 오늘 한진해운에 대한 2천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진해운발 물류 혼란에 대주주가 책임져야 한다고 정부가 압박하자 한진이 지원 논의에 나선 겁니다.

“계획적 불법 복면 시위하면 가중처벌”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복면을 쓰고 하는 불법 시위에 대해 가중 처벌하는 방안을 의결했습니다. 불법시위가 우발적이었다면 가중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늦더위 계속…전북·중부 미세먼지 ‘나쁨’

오늘 전국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북과 중부 지방에선 미세먼지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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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9-06 06:02:30
    • 수정2016-09-06 07:18:47
    뉴스광장 1부
유엔 안보리 소집…美·EU “北 도발 비판”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응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 소집됩니다. 미국은 유엔뿐 아니라 동아시아정상회의에서도 이 문제를 제기하기로 했고, 유럽 연합도 북한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

한중 정상회담 사드 이견…“소통 지속”

한반도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첫 한중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사드에 대한 입장 차이를 재확인했습니다. 북핵 문제에 대해선 전략적 소통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압박에 한진그룹 자금 지원 논의

한진그룹과 채권단이 오늘 한진해운에 대한 2천억 원 규모의 자금 지원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진해운발 물류 혼란에 대주주가 책임져야 한다고 정부가 압박하자 한진이 지원 논의에 나선 겁니다.

“계획적 불법 복면 시위하면 가중처벌”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복면을 쓰고 하는 불법 시위에 대해 가중 처벌하는 방안을 의결했습니다. 불법시위가 우발적이었다면 가중 처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늦더위 계속…전북·중부 미세먼지 ‘나쁨’

오늘 전국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전북과 중부 지방에선 미세먼지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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