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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치단체들 ‘방재 앱’ 적극 도입
입력 2016.09.06 (09:46) 수정 2016.09.06 (10:2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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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최신 기술을 사용한 방재 앱이 속속 개발되고 있는데요.

자치단체들도 지역별 상황에 맞는 방재 앱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들여다보며 걸어가는 학생들.

앱을 활용한 방재 훈련입니다.

태블릿 PC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과거 수해 상황이 실제 영상에 겹쳐 보입니다.

대피소까지 가는 길도 알려 줍니다.

도쿄 가쓰시카 구가 제공하는 앱입니다.

<인터뷰> 방재 훈련 참가자 : "평소 별생각 없이 지날 때보다 위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앱 제작이 가능했던 것은 정부가 방재와 관련된 방대한 양의 빅 데이터를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야마모토 요이치(국토리지원 응용지리부 기획관) : "정부의 데이터를 민간이 이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과 대사관이 많은 미나토 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앱을 도입했습니다.

미국인 노엘 씨.

실제로 대피소를 찾아보기로 했는데요.

일본어를 못해도 이 앱을 사용해 가까운 대피소까지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 日 자치단체들 ‘방재 앱’ 적극 도입
    • 입력 2016-09-06 09:55:11
    • 수정2016-09-06 10:26:54
    930뉴스
<앵커 멘트>

최신 기술을 사용한 방재 앱이 속속 개발되고 있는데요.

자치단체들도 지역별 상황에 맞는 방재 앱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들여다보며 걸어가는 학생들.

앱을 활용한 방재 훈련입니다.

태블릿 PC에 탑재된 카메라를 통해 과거 수해 상황이 실제 영상에 겹쳐 보입니다.

대피소까지 가는 길도 알려 줍니다.

도쿄 가쓰시카 구가 제공하는 앱입니다.

<인터뷰> 방재 훈련 참가자 : "평소 별생각 없이 지날 때보다 위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앱 제작이 가능했던 것은 정부가 방재와 관련된 방대한 양의 빅 데이터를 공개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야마모토 요이치(국토리지원 응용지리부 기획관) : "정부의 데이터를 민간이 이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외국계 기업과 대사관이 많은 미나토 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앱을 도입했습니다.

미국인 노엘 씨.

실제로 대피소를 찾아보기로 했는데요.

일본어를 못해도 이 앱을 사용해 가까운 대피소까지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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