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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라오스와 우호 협력관계 한단계 격상 희망”
입력 2016.09.06 (10:04) 수정 2016.09.06 (10:04) 정치
중국 방문을 마치고 라오스를 공식 방문할 예정인 박근혜 대통령은 라오스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켜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라오스 방문에 앞서 현지 국영 언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분냥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와 문화적, 인적 교류를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 라오스와의 투자 협력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며, 양국 정부가 유망 산업을 중심으로 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 같은 측면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라오스에서 개최되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관련해 박 대통령은 ASEAN 공동체는 동아시아 경제를 견인하는 성장 엔진이라며 앞으로 한국은 ASEAN이 신뢰할 수 있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미래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朴대통령 “라오스와 우호 협력관계 한단계 격상 희망”
    • 입력 2016-09-06 10:04:12
    • 수정2016-09-06 10:04:58
    정치
중국 방문을 마치고 라오스를 공식 방문할 예정인 박근혜 대통령은 라오스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켜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라오스 방문에 앞서 현지 국영 언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분냥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경제 협력 강화와 문화적, 인적 교류를 심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 라오스와의 투자 협력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며, 양국 정부가 유망 산업을 중심으로 기술 지원과 인력 양성 같은 측면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라오스에서 개최되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관련해 박 대통령은 ASEAN 공동체는 동아시아 경제를 견인하는 성장 엔진이라며 앞으로 한국은 ASEAN이 신뢰할 수 있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미래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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