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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멕시코 남부 폭우로 홍수피해
입력 2016.09.06 (10:58) 수정 2016.09.06 (11:1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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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남부 게레로주에서는 현재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이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사바나강이 범람 한 것인데요.

옆으로 보시는 것처럼 집과 차들이 물에 잠기고 인근 주민 수백 명이 집을 잃거나 고립됐습니다.

다리가 무너지고 도로가 물에 잠겨서 이 지역은 피해 복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겠고 베이징과 홍콩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싱가포르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고 시드니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뉴델리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후텁지근 하겠고 케이프타운은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파리는 약한 비가 내리겠고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상파울루는 오늘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멕시코 남부 폭우로 홍수피해
    • 입력 2016-09-06 11:02:59
    • 수정2016-09-06 11:12:04
    지구촌뉴스
멕시코 남부 게레로주에서는 현재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이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사바나강이 범람 한 것인데요.

옆으로 보시는 것처럼 집과 차들이 물에 잠기고 인근 주민 수백 명이 집을 잃거나 고립됐습니다.

다리가 무너지고 도로가 물에 잠겨서 이 지역은 피해 복구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겠고 베이징과 홍콩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싱가포르는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고 시드니는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뉴델리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후텁지근 하겠고 케이프타운은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파리는 약한 비가 내리겠고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상파울루는 오늘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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