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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기뻐하고, 토라지고…감정 표현 로봇 외
입력 2016.09.06 (12:53) 수정 2016.09.06 (13:1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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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한 영상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기뻐하고 토라지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귀여운 로봇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곰 인형을 보자마자 갖고 싶다는 듯 양팔을 신 나게 휘두르는 로봇!

하지만 줄 듯 말 듯 인형을 내주지 않자 로봇은 토라진 듯 시선을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다시 인형을 슬쩍 내밀자, 뛸 듯이 기뻐하며 인형을 소중하게 들어올리는데요.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이 로봇은 디즈니 연구소와 미국 가톨릭 대학, 카네기 멜론 대학 연구진이 공동 개발 중인 원격 로봇 '지미'입니다.

말은 할 수 없어도 사람처럼 몸짓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하네요.

“골인하면 모두 100점”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 이 남학생!

종이를 뭉쳐 만든 공을 힘껏 던지자, 포물선을 그리며 저 멀리~ 쓰레기통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갑니다.

한 미국의 대학 교수가 이 쓰레기통에 골을 성공시키면 수업을 듣는 모든 학생들에게 퀴즈 시험, 무조건 100점을 주겠다고 제안했는데요.

불가능할 것 같은 제안에 '멋진 골로' 응답한 남학생.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덤으로 100점을 받게됐네요.

세상에서 가장 긴 ‘혀’

아이스크림을 먹는 이 여성!

어딘가 좀 특별한가요?

아...혀가! 오 세상에..

이 여성의 혀는 길이가 무련 11.4Cm나 되는데요.

혀를 뻗어 팔꿈치에 닿고, 귓불에도 닿고, 심지어 눈을 만지기까지!

자신의 혀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신경 쓰지 않겠다고 생각한 이 여성은 공식 세계 기록에도 도전장을 내밀겠다고 하네요.

사고 현장서 주인을 지킨 반려견

들것에 누워있는 남자를 애타게 바라보는 강아지.

“괜찮아요? 많이 다친 거에요?"

쉴 새 없이 얼굴을 비비며 한시도 그 곁을 떠나지 않는데요.

영상 속 장소는 바로,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한 버스 사고 현장입니다.

이 사고로 다친 한 승객의 반려견이 가족과 함께 현장으로 달려와 이렇게 애틋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괜찮다는 듯 반려견을 쓰다듬는 주인!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기뻐하고, 토라지고…감정 표현 로봇 외
    • 입력 2016-09-06 13:02:29
    • 수정2016-09-06 13:17:53
    뉴스 12
<앵커 멘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한 영상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기뻐하고 토라지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귀여운 로봇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영상 함께 보시죠.

<리포트>

곰 인형을 보자마자 갖고 싶다는 듯 양팔을 신 나게 휘두르는 로봇!

하지만 줄 듯 말 듯 인형을 내주지 않자 로봇은 토라진 듯 시선을 바닥으로 떨어뜨립니다.

다시 인형을 슬쩍 내밀자, 뛸 듯이 기뻐하며 인형을 소중하게 들어올리는데요.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이 로봇은 디즈니 연구소와 미국 가톨릭 대학, 카네기 멜론 대학 연구진이 공동 개발 중인 원격 로봇 '지미'입니다.

말은 할 수 없어도 사람처럼 몸짓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하네요.

“골인하면 모두 100점”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 이 남학생!

종이를 뭉쳐 만든 공을 힘껏 던지자, 포물선을 그리며 저 멀리~ 쓰레기통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갑니다.

한 미국의 대학 교수가 이 쓰레기통에 골을 성공시키면 수업을 듣는 모든 학생들에게 퀴즈 시험, 무조건 100점을 주겠다고 제안했는데요.

불가능할 것 같은 제안에 '멋진 골로' 응답한 남학생.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덤으로 100점을 받게됐네요.

세상에서 가장 긴 ‘혀’

아이스크림을 먹는 이 여성!

어딘가 좀 특별한가요?

아...혀가! 오 세상에..

이 여성의 혀는 길이가 무련 11.4Cm나 되는데요.

혀를 뻗어 팔꿈치에 닿고, 귓불에도 닿고, 심지어 눈을 만지기까지!

자신의 혀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도 있지만

신경 쓰지 않겠다고 생각한 이 여성은 공식 세계 기록에도 도전장을 내밀겠다고 하네요.

사고 현장서 주인을 지킨 반려견

들것에 누워있는 남자를 애타게 바라보는 강아지.

“괜찮아요? 많이 다친 거에요?"

쉴 새 없이 얼굴을 비비며 한시도 그 곁을 떠나지 않는데요.

영상 속 장소는 바로,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한 버스 사고 현장입니다.

이 사고로 다친 한 승객의 반려견이 가족과 함께 현장으로 달려와 이렇게 애틋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괜찮다는 듯 반려견을 쓰다듬는 주인!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지금까지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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