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임시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입력 2016.09.06 (14:24) 포토뉴스
임시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교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 임시 교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 입력 2016-09-06 14:24:17
    포토뉴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6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임시 교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월 이 학교를 재난위험시설(D급)으로 지정해 학생들은 컨테이너에서 수업을 받는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