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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6.09.06 (18:58) 수정 2016.09.06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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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사드·북핵 등 논의

한중 정상회담 등 중국 일정을 마치고 라오스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 했습니다.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와 북핵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진, 조양호 사재 400억 등 1,000억 수혈

한진그룹이, 한진해운발 물류 대란을 일부 해소하기 위해 조양호 회장의 개인 재산 400억 원 등 천억 원을 자체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도 한진그룹이 담보를 제공하면 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청담동 주식부자’ 200억 부당이득

종편 등에 출연하며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유명세를 탄 이희진 씨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리 헐값에 사 둔 장외주식을 방송에서 소개하고, 값을 폭등시켜 팔아치우는 수법 등으로 200억 원이 넘게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추석 ‘귀성 14일·귀경 15일’ 혼잡”

올해 추석 연휴가 닷새간 이어지는 가운데,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14일 오전에,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5일 오후에 가장 밀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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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9-06 18:58:38
    • 수정2016-09-06 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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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사드·북핵 등 논의

한중 정상회담 등 중국 일정을 마치고 라오스에 도착한 박근혜 대통령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시작 했습니다.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와 북핵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진, 조양호 사재 400억 등 1,000억 수혈

한진그룹이, 한진해운발 물류 대란을 일부 해소하기 위해 조양호 회장의 개인 재산 400억 원 등 천억 원을 자체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도 한진그룹이 담보를 제공하면 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청담동 주식부자’ 200억 부당이득

종편 등에 출연하며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로 유명세를 탄 이희진 씨가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리 헐값에 사 둔 장외주식을 방송에서 소개하고, 값을 폭등시켜 팔아치우는 수법 등으로 200억 원이 넘게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추석 ‘귀성 14일·귀경 15일’ 혼잡”

올해 추석 연휴가 닷새간 이어지는 가운데, 귀성길은 추석 전날인 14일 오전에,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15일 오후에 가장 밀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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