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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설치 중에 쓰러져 인부 2명 감전
입력 2016.09.06 (23:44) 사회
도로에 설치하던 전신주가 쓰러져 인부 2명이 감전됐다.

6일 오후 3시 16분 경남 창원시 내서읍의 한 도로에 세우던 전신주가 옆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인부 정모(41) 씨와 김모(45) 씨가 고압선에 닿아 감전됐지만 구급대의 응급조치로 목숨을 건졌다.

특히, 정씨는 심장이 멎었지만, 구급대의 심폐소생술로 회복했다.

김씨는 발바닥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전신주 설치 중에 쓰러져 인부 2명 감전
    • 입력 2016-09-06 23:44:21
    사회
도로에 설치하던 전신주가 쓰러져 인부 2명이 감전됐다.

6일 오후 3시 16분 경남 창원시 내서읍의 한 도로에 세우던 전신주가 옆으로 쓰러졌다.

이 사고로 인부 정모(41) 씨와 김모(45) 씨가 고압선에 닿아 감전됐지만 구급대의 응급조치로 목숨을 건졌다.

특히, 정씨는 심장이 멎었지만, 구급대의 심폐소생술로 회복했다.

김씨는 발바닥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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