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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 이어져, 중부 곳곳 소나기
입력 2016.09.11 (06:09) 수정 2016.09.11 (06:1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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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중순에 접어들었는데도 한낮 더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광주의 낮 기온 30도 서울과 대구는 2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 만큼이나 덥겠습니다.

이렇게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이 지나는 가운데 경기도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22.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광주가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특별한 비 예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 늦더위 이어져, 중부 곳곳 소나기
    • 입력 2016-09-11 06:09:51
    • 수정2016-09-11 06:11:46
    뉴스광장 1부
9월의 중순에 접어들었는데도 한낮 더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광주의 낮 기온 30도 서울과 대구는 2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 만큼이나 덥겠습니다.

이렇게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이 지나는 가운데 경기도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22.2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28도 광주가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은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계속 이어지겠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특별한 비 예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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