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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공동 연구 등 美와 ICT 협력 추진”
입력 2016.09.11 (12:01) 수정 2016.09.11 (20:01) IT·과학
한국과 미국이 사이버 보안 관련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등 ICT 융합 신산업 분야에 대해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11일),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제3차 한미 ICT 정책 포럼'에서 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해 ICT 융합 신산업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추진키로 합의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이버 보안 관련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약정(Terms of Reference)을 체결하는 등 미래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ICT 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한 미국과의 협력에 본격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과 미국이 합의한 포괄적 협력 분야는 ▲5G 모바일 생태계 조성 ▲지능정보기술(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및 글로벌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개인정보 보호 등이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은 "눈부신 ICT 기술 진보에 따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국민의 행복증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 특히 기술 선진국인 미국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공동 연구 등 美와 ICT 협력 추진”
    • 입력 2016-09-11 12:01:12
    • 수정2016-09-11 20:01:41
    IT·과학
한국과 미국이 사이버 보안 관련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등 ICT 융합 신산업 분야에 대해 포괄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11일),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제3차 한미 ICT 정책 포럼'에서 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해 ICT 융합 신산업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추진키로 합의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이버 보안 관련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협력약정(Terms of Reference)을 체결하는 등 미래부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ICT 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한 미국과의 협력에 본격 속도를 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과 미국이 합의한 포괄적 협력 분야는 ▲5G 모바일 생태계 조성 ▲지능정보기술(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및 글로벌 스마트시티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 보안, 개인정보 보호 등이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은 "눈부신 ICT 기술 진보에 따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국민의 행복증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국가 간 협력, 특히 기술 선진국인 미국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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