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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성 벌초하다 벌에 쏘여 숨져
입력 2016.09.11 (19:32) 사회
오늘(11일) 오후 2시 50분쯤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삼거길에서 최 모 씨(63살, 여)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최 씨는 전날 남편의 묘소를 벌초한 뒤 이날도 묘소 주변에서 벌초를 계속하던 중 벌에 쏘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60대 여성 벌초하다 벌에 쏘여 숨져
    • 입력 2016-09-11 19:32:25
    사회
오늘(11일) 오후 2시 50분쯤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삼거길에서 최 모 씨(63살, 여)가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최 씨는 전날 남편의 묘소를 벌초한 뒤 이날도 묘소 주변에서 벌초를 계속하던 중 벌에 쏘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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