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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태양이’ 3인방, 절친 인증샷 공개
입력 2016.09.13 (10:41) 수정 2016.09.13 (10:41) TV특종


‘저 하늘에 태양이’ 한지안, 한가림, 박경혜의 절친 데이트 인증샷이 공개됐다.

한지안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계정을 통해 KBS 2TV의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 각각 승리운수 버스안내양 오금순, 난곡동 패셔니스타 배춘자, 승리운수 마녀감독 고성란 역으로 분한 한지안, 한가림, 박경혜의 우정샷을 공개했다.

유난히 더웠던 지난여름부터 촬영장에서 동고동락하며 금세 친해졌다는 한지안, 한가림, 박경혜. 촬영이 없는 날, 절친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사이가 돈독해진 3인방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극 중 배경인 70년대를 벗어나 연극 공연장과 놀이공원에서 해맑은 V 포즈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한지안은 카메라를 잡은 박경혜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이들의 절친한 사이를 과시하는 것은 물론, 평소 찰떡같은 연기 궁합이 펼쳐지는 촬영장 분위기까지 느껴지게 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첫 등장부터 능숙한 사투리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한지안이 출연 중인 ‘저 하늘에 태양이’는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최고의 여배우로 거듭나는 한 산골 소녀의 기적 같은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전 9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저 하늘에 태양이’ 3인방, 절친 인증샷 공개
    • 입력 2016-09-13 10:41:15
    • 수정2016-09-13 10:41:34
    TV특종


‘저 하늘에 태양이’ 한지안, 한가림, 박경혜의 절친 데이트 인증샷이 공개됐다.

한지안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계정을 통해 KBS 2TV의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에서 각각 승리운수 버스안내양 오금순, 난곡동 패셔니스타 배춘자, 승리운수 마녀감독 고성란 역으로 분한 한지안, 한가림, 박경혜의 우정샷을 공개했다.

유난히 더웠던 지난여름부터 촬영장에서 동고동락하며 금세 친해졌다는 한지안, 한가림, 박경혜. 촬영이 없는 날, 절친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사이가 돈독해진 3인방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극 중 배경인 70년대를 벗어나 연극 공연장과 놀이공원에서 해맑은 V 포즈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한지안은 카메라를 잡은 박경혜의 뒤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이들의 절친한 사이를 과시하는 것은 물론, 평소 찰떡같은 연기 궁합이 펼쳐지는 촬영장 분위기까지 느껴지게 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첫 등장부터 능숙한 사투리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한지안이 출연 중인 ‘저 하늘에 태양이’는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최고의 여배우로 거듭나는 한 산골 소녀의 기적 같은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전 9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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