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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23일 KLPGA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참가
입력 2016.09.13 (16:08) 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올해 처음 한국 대회에 출전한다.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대회조직위원회는 김세영이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 강촌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에 나온다고 13일 밝혔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세영은 지난달 리우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김세영과 함께 올림픽에 나갔던 폰아농 펫람(태국), 전 세계랭킹 1위 쩡야니(대만)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 김세영, 23일 KLPGA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참가
    • 입력 2016-09-13 16:08:42
    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세영(23·미래에셋)이 올해 처음 한국 대회에 출전한다.

미래에셋대우 클래식 대회조직위원회는 김세영이 오는 2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 강촌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에 나온다고 13일 밝혔다.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세영은 지난달 리우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김세영과 함께 올림픽에 나갔던 폰아농 펫람(태국), 전 세계랭킹 1위 쩡야니(대만)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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