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 시각 귀성… KTX 호남선 객실 연결
입력 2016.09.13 (21:29) 수정 2016.09.13 (21:43)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고속도로와 달리 열차는 시원스럽게 달릴 것은데요,

KTX열차를 연결합니다.

이현준 기자!

열차는 지금 어디를 지나고 있습니까?

<리포트>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으로 향하는 KTX-산천 열차에 타고 있습니다.

밤 8시 46분에 용산역을 출발해 한 시간이 채 안됐는데요,

현재 이 열차는 천안아산역을 지나서 오송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까지 좌석은 한 자리도 빠짐없이 꽉 차 있었는데요,

오송역에 내리려는 승객들이 통로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객차 사이 통로에도 입석표를 구한 귀성객들이 많았는데요,

길게는 두 시간 넘게 서서 가는 고향길이지만 표정만큼은 밝습니다.

객실 선반 위를 한 번 보겠습니다.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줄 선물꾸러미가 빼곡한데요.

과일 상자부터 떡, 새로 장만한 옷가지까지 정성스럽게 마련한 각종 선물들이 귀성객들과 함께 고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고향에 있는 가족 친지들도 명절 손님들을 맞기위해 분주할텐데요,

오늘(13일) 하루동안은 8만 2천 명이, 이번 연휴기간 동안은 모두 270만 명이 열차를 타고 이동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광주송정행 KTX 열차 안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앵커 멘트>

이시각 귀성길 상황을 4원 연결로 살펴봤는데요,

오가는 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세 기자도 수고했습니다.
  • 이 시각 귀성… KTX 호남선 객실 연결
    • 입력 2016-09-13 21:29:57
    • 수정2016-09-13 21:43:12
    뉴스 9
<앵커 멘트>

고속도로와 달리 열차는 시원스럽게 달릴 것은데요,

KTX열차를 연결합니다.

이현준 기자!

열차는 지금 어디를 지나고 있습니까?

<리포트>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으로 향하는 KTX-산천 열차에 타고 있습니다.

밤 8시 46분에 용산역을 출발해 한 시간이 채 안됐는데요,

현재 이 열차는 천안아산역을 지나서 오송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까지 좌석은 한 자리도 빠짐없이 꽉 차 있었는데요,

오송역에 내리려는 승객들이 통로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객차 사이 통로에도 입석표를 구한 귀성객들이 많았는데요,

길게는 두 시간 넘게 서서 가는 고향길이지만 표정만큼은 밝습니다.

객실 선반 위를 한 번 보겠습니다.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줄 선물꾸러미가 빼곡한데요.

과일 상자부터 떡, 새로 장만한 옷가지까지 정성스럽게 마련한 각종 선물들이 귀성객들과 함께 고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고향에 있는 가족 친지들도 명절 손님들을 맞기위해 분주할텐데요,

오늘(13일) 하루동안은 8만 2천 명이, 이번 연휴기간 동안은 모두 270만 명이 열차를 타고 이동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광주송정행 KTX 열차 안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앵커 멘트>

이시각 귀성길 상황을 4원 연결로 살펴봤는데요,

오가는 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세 기자도 수고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