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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밀집지역에 일자리카페 18개 새로 문 연다
입력 2016.09.20 (06:05) 수정 2016.09.20 (06:13) 사회
종로나 신촌 등 서울 시내 청년밀집지역에 10월 말까지 일자리카페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청년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서울시 일자리카페> 18개소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홍익대, 상명대 등 대학가 근처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존 일자리카페 6개소를 더하면 모두 24개소가 운영된다.

서울시 일자리카페는 최신 일자리 정보 제공과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무료 스터디룸 대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10월 말까지 개소가 확정된 18개의 신규 일자리카페는 자치구 내 도서관, 서점, 북카페 등이 12곳, 대학가 근처가 6곳이다.

자세한 위치정보와 사용방법은 스페이스 클라우드(http://spacecloud.kr)홈페이지 내 서울시 일자리카페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서울 청년밀집지역에 일자리카페 18개 새로 문 연다
    • 입력 2016-09-20 06:05:30
    • 수정2016-09-20 06:13:37
    사회
종로나 신촌 등 서울 시내 청년밀집지역에 10월 말까지 일자리카페가 문을 연다.

서울시는 청년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서울시 일자리카페> 18개소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홍익대, 상명대 등 대학가 근처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존 일자리카페 6개소를 더하면 모두 24개소가 운영된다.

서울시 일자리카페는 최신 일자리 정보 제공과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무료 스터디룸 대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10월 말까지 개소가 확정된 18개의 신규 일자리카페는 자치구 내 도서관, 서점, 북카페 등이 12곳, 대학가 근처가 6곳이다.

자세한 위치정보와 사용방법은 스페이스 클라우드(http://spacecloud.kr)홈페이지 내 서울시 일자리카페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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