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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성행위 혐의 경기도청 간부 공무원 직위해제
입력 2016.09.20 (10:24) 사회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유흥 주점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다가 적발돼 형사입건된 경기도청 소속 2급 공무원 A(53)씨가 직위해제됐다.

경기도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에 대해 경찰이 수사개시 통보를 알려와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지인들과 함께 수원시 장안구의 한 유흥 주점에서 50대 여성 종업원 3명을 상대로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등 성매매를 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같은 혐의로 A씨 지인인 남성 2명과 유흥주점 여성 종업원 3명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 유사 성행위 혐의 경기도청 간부 공무원 직위해제
    • 입력 2016-09-20 10:24:40
    사회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유흥 주점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다가 적발돼 형사입건된 경기도청 소속 2급 공무원 A(53)씨가 직위해제됐다.

경기도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에 대해 경찰이 수사개시 통보를 알려와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지인들과 함께 수원시 장안구의 한 유흥 주점에서 50대 여성 종업원 3명을 상대로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등 성매매를 한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같은 혐의로 A씨 지인인 남성 2명과 유흥주점 여성 종업원 3명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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