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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빙상연맹,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준비상황 점검
입력 2016.09.20 (15:00) 수정 2016.09.20 (15:44) 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0일 "국제빙상연맹(ISU) 경기 규정을 준수하는 쇼트트랙 종목 테스트이벤트와 올림픽 개최를 위한 제4차 ISU 쇼트트랙 기술임원 인스펙션을 21~23일까지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쇼트트랙 경기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인스펙션은 지난해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4차 인스펙션에는 ISU 기술임원, 조직위, 강원도,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ISU 기술임원들은 강릉시 쇼트트랙 경기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인력, 경기일정, 장비 등 경기운영 관련 사안과 오는 12월 열리는 테스트이벤트 준비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빙상종목 첫 테스트 이벤트인 2016-2017 강릉 ISU 쇼트트랙 월드컵은 12월 16~18일까지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 국제빙상연맹,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준비상황 점검
    • 입력 2016-09-20 15:00:03
    • 수정2016-09-20 15:44:55
    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0일 "국제빙상연맹(ISU) 경기 규정을 준수하는 쇼트트랙 종목 테스트이벤트와 올림픽 개최를 위한 제4차 ISU 쇼트트랙 기술임원 인스펙션을 21~23일까지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쇼트트랙 경기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인스펙션은 지난해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4차 인스펙션에는 ISU 기술임원, 조직위, 강원도,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ISU 기술임원들은 강릉시 쇼트트랙 경기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인력, 경기일정, 장비 등 경기운영 관련 사안과 오는 12월 열리는 테스트이벤트 준비사항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빙상종목 첫 테스트 이벤트인 2016-2017 강릉 ISU 쇼트트랙 월드컵은 12월 16~18일까지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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