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S1라디오 ‘와이파이 초한지’ 100회 특집생방송
입력 2016.09.20 (16:12) 수정 2016.09.20 (16:13) 연합뉴스
KBS 1라디오(97.3㎒)는 오디오 드라마 '와이파이 초한지' 100회를 맞아 오는 23일 특집 생방송 '더 라이브'를 마련한다.

'와이파이 초한지'는 고전 '초한지'를 현대적으로 코믹하게 재해석한 한회 14분 분량의 오디오 드라마로, 3명의 성우가 1인당 최소 20역을 소화하고 있다.

23일 오전 11시40분부터 14분간 이뤄질 특집 생방송 '더 라이브'에서는 성우들이 연기를 펼치면서 청취자들과 SNS를 통해 쌍방향 소통까지 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와이파이 초한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도 동영상 생방송되며, 유튜브를 통한 스트리밍도 이루어진다.

라디오 생방송이 끝난 후에도 페이스북 생방송은 20여 분간 더 진행하며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제작진은 20일 "라디오 드라마의 생방송은 라디오 드라마의 전성기 이후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KBS1라디오 ‘와이파이 초한지’ 100회 특집생방송
    • 입력 2016-09-20 16:12:40
    • 수정2016-09-20 16:13:31
    연합뉴스
KBS 1라디오(97.3㎒)는 오디오 드라마 '와이파이 초한지' 100회를 맞아 오는 23일 특집 생방송 '더 라이브'를 마련한다.

'와이파이 초한지'는 고전 '초한지'를 현대적으로 코믹하게 재해석한 한회 14분 분량의 오디오 드라마로, 3명의 성우가 1인당 최소 20역을 소화하고 있다.

23일 오전 11시40분부터 14분간 이뤄질 특집 생방송 '더 라이브'에서는 성우들이 연기를 펼치면서 청취자들과 SNS를 통해 쌍방향 소통까지 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와이파이 초한지'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도 동영상 생방송되며, 유튜브를 통한 스트리밍도 이루어진다.

라디오 생방송이 끝난 후에도 페이스북 생방송은 20여 분간 더 진행하며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제작진은 20일 "라디오 드라마의 생방송은 라디오 드라마의 전성기 이후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